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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추석 명절 연휴 맞아 공주 방문
정세균 총리, 추석 명절 연휴 맞아 공주 방문
  • 사비신문
  • 승인 2020.10.02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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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및 경찰서 방문해 현장대응태세 점검
정세균 국무총리 공주 방문, 악수하는 장면
정세균 국무총리 공주 방문, 악수하는 장면

  정세균 국무총리가 9월30일 추석 명절을 맞아 공주경찰서와 공주소방서를 잇따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위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다.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정 총리 방문은 명절 연휴 기간 화재나 각종 사건사고 등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예방하고 연휴기간 근무하는 소방서와 경찰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정문호 소방청장과 이철구 충남지방경찰청장, 손정호 충남소방본부장 그리고 김정섭 공주시장 등이 참석해 주요 현안업무를 함께 청취했다.

  정 총리 일행은 우선 신관지구대를 방문해 치안상황을 보고받고 근무자 격려와 함께 무전을 통해 현장경찰관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공주소방서로 자리를 옮겨 현황보고를 받은 뒤 1920년대 들어 공주지역에서 소방차 역할을 했던 완용펌프의 화재진압 시연을 지켜봤다.

  정 총리는 명절 연휴에도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명절 기간 중 발생 가능한 각종 재난상황에 대한 현장대응태세를 더욱 강화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정섭 공주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불철주야 애써주시는 분들이 있어 시민들이 명절 연휴를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것이라며, “공주시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철저히 이행해 시민 여러분이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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